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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문화원의 창작뮤지컬 <15°C 소년 초퍼>가 오는 12월 14일 수원문화원에서 역사적인 첫 막을 올린다. 수원문화원의 <15°C 소년 초퍼>는 경기청소년 예술교육 장르특화사업인 ‘경기틴즈 뮤지컬’을 통해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이다. ‘경기틴즈 뮤지컬’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종합예술장르인 뮤지컬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성을 개발하고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문화원은 빛누리아트홀 개관 이후,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틴즈 뮤지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신작 창작 뮤지컬을 개발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이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참여자 모집과 오디션 선발을 통해 출범했으며, 이후 참여자들은 매주 토요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과 수원시민회관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예술교육을 받아왔다. 이번 경기틴즈 뮤지컬에서 수원문화원이 선보이는 창작 초연 <15°C 소년 초퍼>는 소설 ‘오즈의 마법사’ 속 인물을 모티브로, 다양성 존중과 소통, 어울림이라는 주제를 담아 재해석한 작품이다. 참여 학생들은 지난 4개월간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신청은 구글 설문지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및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17, 빛누리아트홀


깊어가는 가을, 영화 속 명장면과 함께하는 감동의 선율 수원문화원 기획공연 ‘나와 당신의 밤’ 시리즈 <영화음악 콘서트 with 앙상블 프로젝트> 10월 29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개최 수원문화원 기획공연 <영화음악 콘서트 with 앙상블 프로젝트>가 오는 10월 29일(화) 저녁 7시 30분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다. 연주는 앙상블 프로젝트가 맡았다. 앙상블 프로젝트는 탄탄한 연주력과 독창적인 해석으로 주목받는 실내악 그룹으로, 이번 공연에서도 그들만의 해석으로 영화음악을 재현한다. 국내외 다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김재원, 바이올리니스트 이희명, 비올리스트 홍윤호, 첼리스트 박건우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의 손끝에서 영화 <탱고 레슨>의 Piazzola : Libertango, <미션>의 Ennio Morricone : Gabriel’s Oboe,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Vivaldi : The Four Seasons: "L'estate" (Summer), III. Presto, <셔터 아일랜드>에서 Mahler : Quartet for Piano and Strings in A minor, <호로비츠를 위하여>의 Schumann : Kinderszenen 등 다양한 영화음악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 <오션스 일레븐>의 Debussy : Clair de lune과 <여인의 향기>에서 Gardel : Por Una Cabeza까지, 가을의 정취 속에서 클래식과 영화음악의 조화로운 선율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자 한다. 추억의 영화들이 스크린을 넘어 앙상블 프로젝트의 연주로 다시 태어나며, 빛누리아트홀에서의 가을밤을 감동과 낭만으로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 영화음악 콘서트 with 앙상블 프로젝트 ☞주최·주관 : 수원문화원 ☞일시 : 2024년 10월 29일(화) 19시 30분 ☞연주 : 앙상블 프로젝트 ☞티켓 : 전석 20,000원 *수원특례시민, 예술인패스 소지자 30% 할인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임산부, 다자녀, 3인 이상 가족, 국가유공자 및 만 65세 이상 50% 할인 ☞예매 : 인터파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4015247)

2024/11/27, 빛누리아트홀


수원문화원과 수원여자대학교는 지난 3일 수원여자대학교 총장 부속회의실에서 상생발전과 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문화원 김봉식 원장, 김병익 사무국장, 김충모 경영지원부장, 김경란 문화사업부장, 권민정 공연기획부장과 수원여자대학교 장기원 총장, 조성연 산학취업처장, 장용휘 연기영상과 교수, 박연주 연기영상과 학과장, 최진 실용음악과 학과장, 조윤성 시각디자인과 교수, 김지원 시각디자인과 교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연극, 뮤지컬, 공연, 전시회 등 지역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개발 및 운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진흥을 위한 공동교류 및 상호 협력체계구축 ▲ 문화원과 대학에서 추진하는 문화예술 사업에 대한 정보제공과 공동홍보 추진, ▲ 시설 및 프로그램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수원문화원 김봉식 원장은 “지역사회 문화증진에 기여해 온 수원여자대학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기를 소망한다”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 결합 및 공동교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진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원여자대학교 장기원 총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기여해 온 수원문화원과의 업무협약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수원문화원과 함께 상생발전과 문화교류 협력을 통한 문화예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7, 빛누리아트홀


수원문화원과 인북출판사 공동 주최로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이동국의 북콘서트가 오는 8월 24일(토) 오후 2시 30분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다. 수원문화원에서는 최근 자전적 에세이 <결과를 아는 선택은 없다>를 통해 작가로 변신한 이동국을 초청하여 수원특례시민과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2부로 나눠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1부는 만 41세에 은퇴하며 845경기 344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이동국의 축구와 인생 이야기를 듣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북토크로, 2부는 팬 사인회로 열린다. 이동국 북콘서트 티켓 가격은 5,000원으로, 온라인서점 예스24와 알라딘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당일 북콘서트 참석자 모두에게는 특별한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며, 2부 사인회는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 교환 시 선착순 희망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수원문화원 관계자는 “K리그 레전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이동국 작가의 이야기는 많은 팬들과 수원특례시민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빛누리아트홀